1회차

가장 젊은 날의 철학
'나의 길'이라는 독자적 가능성이 존재하며, 매 순간이 고유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합니다.
지금의 사회는 한 가지 길만 강요합니다. 표준에 맞춰 남들과 똑같이 살아야 한다고 압박하죠. 그러다 보니 그 길이 아니면 안 될 것 같고, 내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면서까지 그 길을 좇아야만 할 것 같습니다. 당연히 삶은 고난스럽고 공허해집니다. 이런 비인간적인 방황을 겪지 않으려면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.
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생각의 방식이 필요하고, 그것이 철학의 시작입니다. 이 책을 통해 철학자들의 사상을 생각을 확장시킬 도구로 삼아, 흔들릴 때 돌아올 수 있는 자기만의 기반을 다져봅니다.








